영업 나가기 전에 직함 한 줄 고쳐야 하는 날.
케빈을 열고 고치면 인쇄 파일 그대로 시안이 바뀌고,
발주 버튼 하나로 끝납니다.
도입비도 월 이용료도 0원. 명함을 발주할 때 제작 실비만 냅니다.
대리, 과장, 차장으로 바꿔보세요
“지난번 그대로 200장 더.”
귀찮은 명함 발주.
왜 인간이 하나요?
버튼 하나로 바로 인쇄소 발주.
규격도, 용지도, 수량도 케빈이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서비스를 다듬거나 버그를 고칠 때마다 여기에 쌓입니다.
명함 일은 두 화면이면 끝납니다. 둘 다 눌러보세요.
수정한 그대로 인쇄 파일이 됩니다. 총무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케빈이 보여주는 시안은 미리보기 그림이 아니라, 인쇄소로 보내는 바로 그 파일입니다. 사람이 다시 그리는 과정이 없으니 오탈자 사고도, 버전이 어긋나는 일도 없습니다.

해외 미팅 전에 급히 만들던 외국어 명함. 이름은 로마자와 가타카나로, 직함과 주소는 현지어로, 케빈이 같은 규격에 맞춰 만들어 둡니다. 직접 눌러보세요.

임직원 명단 한 장이면 준비가 끝납니다. 케빈이 검수까지 합니다.
전 직원의 명함을 인쇄 파일 그대로 만들어 보관합니다.
임직원이 로그인해 자기 명함을 확인하고 바로 주문합니다.
전체 명함과 주문 현황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명함 사양을 찾으려 메일을 뒤지고, 지난 견적서를 찾고,
인쇄소에 다시 물어보던 일.
총무팀과 인사팀의 그 오래된 업무를 케빈이 대신합니다.
계정이 몇 명이어도 무료입니다.
명함을 만들지 않는 달에는 청구가 없습니다.
기업 임직원의 명함을 인쇄 파일 그대로 보관해 두고, 수정과 발주를 웹에서 처리하는 서비스입니다. 임직원은 자기 명함을 직접 고쳐 발주하고, 총무팀은 전체 명함과 주문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도입비와 월 이용료는 0원입니다. 명함을 발주할 때 제작 실비만 냅니다. 계정 수 제한이 없고, 명함을 만들지 않는 달에는 청구가 없습니다.
지금 쓰는 명함의 앞뒤 이미지나 인쇄 파일, 그리고 임직원 명단이면 됩니다. 도입 문의를 마치면 회사 워크스페이스가 바로 열리고 담당자 명함부터 만들어집니다.
네. 지금 쓰는 명함 디자인을 그대로 등록해 재인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없으면 케빈 기본 디자인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네. 같은 규격 안에서 국문·영문·일본어 명함을 함께 관리하고 발주할 수 있습니다.
발주하면 케빈이 인쇄소에 인쇄 파일 그대로 전달합니다. 제작과 배송 진행 상태는 주문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느 회사에나 캐비닛이 있습니다.
우리 캐비닛에는 이름이 있습니다.